혁신과 샤오미,Xiaomi, 샤오미는 어떤회사 이고 삼성과 애플은 어떤 회사인가
샤오미 Xiaomi
이미 스마트폰의 가격에 주머니가 얇아진 소비자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회사이름입니다. 중국에서 일명 "짝퉁 애플사"라는 비하를 듣기도 했지만 이제는 중국내 점유률이 삼성을 능가했습니다.
그럼 샤오미 Xiaomi 는 어떤 회사일까요?
2010년 첫 스마트폰인 Mi-1을 소량 만들어 인터넷으로만 판매하며 히트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3년만에 중국에 1첨만대를 넘어서는 스마트폰을 제조판매하는 횟사로, 중국의 애플이라고까지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샤오미 Xiaomi 강점은 세가지입니다.
첫째, 가격
둘째, 마케팅
셋째, 기술력
입니다. 사실 샤오미 Xiaomi 가 구사한 마케팅 전략은 애플의 것을 그대로 차용했습니다. 그러면서 인터넷으로만 한정된 수량만 주문,제작,발송하여 재고로 인한 마진감소를 최소화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판매방식을 통해 절약한 비용으로 가격을 최저로 하면서도 성능은 중상을 넘서 상위수준까지 확보한 스마트폰을 판매한 기업이 되었습니다.
중국기업중 전세계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바이두, 텐센트, 알리바바 그리고 최근에 샤오미 Xiaomi 가 4위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이 제조업체를 유심히 보라봐야 할 때입니다.
샤오미 Xiaomi 창업자이자 회장인 레이쥔의 이력을 보면 이 회사가 이렇게 클 그릇임을 알 수 있습니다. 1969년생으로 우한대학 전산과를 나와 1992년 킹소프트웨어 베처를 창업해 성공한 기업인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레이쥔 회장의 이력들은 결국 중국내 IT 인재들을 모아 샤오미 Xiaomi (뜻 : 좁쌀) 을 창업합니다. 프로그래머이자 기술자로써의 그의 경험은 향후 제품제작에 그대로 반영되었습니다. "가장 빠른 스마트폰을 만드고 싶다" 였습니다.
샤오미 Xiaomi 의 첫 스마트폰이었던 Mi-1은 100의 시제품을 인터넷에 판매하면서 애플의 아이폰을 그대로 모방하면서 "노이즈마케팅"으로도 성공했었습니다. 이후 이런 소문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된 자신들만의 스마트폰을 만들어 성공하면서 시장에서 샤오미 Xiaomi가 만든 스마트폰은 속도가 빠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샤오미 2013년 9월에 발표해 전세계적으로 이슈화가된 Mi-3는 스펙과 소프트웨어의 최적화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 샤오미 레드리 MI-3 포스팅 : http://leeconan.com/110186094581 >
그리고 샤오미는 지난 9월 안드로이드 제품 관리 담당인 휴고 바라를 스카웃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휴대폰 제조회사가 아니라 자체 운영체제를 확보하여 최적의 스마트폰을 만들 야심을 드러내고 있는 회사입니다.
한국의 삼성전자 갤력시s5, 갤럭시s6 스펙과 가격은 최소 80만원 이상일것입니다. 게다가 자체 os탑재도 못하고, 구글 안드로이드의 요구,강제로 삼성제작 어플의 스마트폰 탑재도 금지된체 출시되어야 합니다. 이런 반면에 애플은 자체 os를 업데이트하여 맥과 연결되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샤오미는 이미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자신들의 색깔을 담은 운영소프트웨어를 탑재하려고 합니다. 기업의 크기로 기업을 평가하기도 하지만 미래성을 보고 평가하는 부분도 있어야 할 때가 아닐까 합니다. 스마트폰 선택도 동일한 기준이겠죠.
소규모 공방제조회사였던 샤오미가 이제는 누구도 함부로 못할 거대기업으로 되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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